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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복지포럼 '특별자치시대 강원, 사회서비스의 미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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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래복지경영(이사장:최성균), 강원도사회서비스원(원장:이은영),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변영혜),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홍기종)가 주최하고 강원도 등이 후원하는 2022 강원복지포럼이 28일 도여성가족연구원 1층 강당에서 '특별자치시대 강원, 사회서비스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2022 강원복지포럼’이 28일 도여성가족연구원 1층 강당에서 '특별자치시대 강원, 사회서비스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사)미래복지경영, 도사회서비스원, 도사회복지사협회, 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등이 후원한 이날 포럼은 2023년 6월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에 발맞춰 강원도의 복지서비스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진영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의 '미래복지 비전 탐색, 복지국가에서 돌봄국가로'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박지영 상지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특별자치시대 강원, 사회서비스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수정 국제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진행한 종합토론에서는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전미영 우리내꿈터 원장, 이창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장, 박미라 강원광역자활센터 사무국장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선보였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살기 좋은 강원도가 되기 위해 종합적인 사회서비스 환경 구축에 대해 고민하고, 더 나은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재웅 도사회문화위원장 "이번 포럼을 통해 미래 복지 서비스 방향을 알 수 있기를 기대하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도민을 위한 사회복지가 촘촘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정재웅 도의회 사회문화위원장, 이경희 도복지국장, 최성균 (사)미래복지경연 이사장, 변영혜 도사회복지사협회장, 홍기종 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을 비롯해 사회복지종사자와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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