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포토뉴스]농한기 농가소득 효자 노릇하는 전통메주

농한기를 맞은 농촌마을에서 만드는 전통방식의 메주가 도시소비자들의 각광을 받으며 농한기 농가소득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30일 춘천시 동면 상걸리 주민들이 운영하는 '콩이랑 상걸리전통장'의 메주 작업장에서 부녀회원들이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짚에 매달아 말리고 있다. 박승선기자

농한기를 맞은 농촌마을에서 만드는 전통방식의 메주가 도시소비자들의 각광을 받으며 농한기 농가소득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30일 춘천시 동면 상걸리 주민들이 운영하는 '콩이랑 상걸리전통장'의 메주 작업장에서 부녀회원들이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짚에 매달아 말리고 있다. 박승선기자

20일 춘천시 동면 상걸리 주민들이 운영하는 '콩이랑 상걸리전통장'의 메주 작업장에서 부녀회원들이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만들고 있다. 이 곳에서 생산되는 메주는 원료인 콩의 재배·수확부터 가공판매 까지 주민들이 직접해 도시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으며 농한기 농가소득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20일 춘천시 동면 상걸리 주민들이 운영하는 '콩이랑 상걸리전통장'의 메주 작업장에서 부녀회원들이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만들고 있다. 이 곳에서 생산되는 메주는 원료인 콩의 재배·수확부터 가공판매 까지 주민들이 직접해 도시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으며 농한기 농가소득의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박승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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