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도청소년수련원, 2022 청소년창작영상제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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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소년수련원은 지난 3일 ‘2022 청소년창작영상제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전국 청소년(팀)이 149편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13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박윤지 외 2명의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생들이 장애인의 이동권 시위를 주제로 출품한 ‘정체’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에는 서울영상고 송단비 외 5명의 학생의 ‘하루의 끝’, 신월중 조승민 외 17명의 ‘열여섯, 오늘의 날씨는 설렘’, 인천연송초 김태호 외 8명의 ‘안녕, 지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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