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결과보고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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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신지희)는 14일 진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강원작가트리엔날레 2022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원트리엔날레는 14일 진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강원작가트리엔날레 2022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원작가트리엔날레 2022 결과 보고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행사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연구용역을 맡긴 넥스트 리서치 그룹이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전년 대비 관람객수는 18.7%, 일일관람객수 40.3%, 관람객 1인당 지출액 241.3%가 증가했다. 또 작년에 비해 예산이 3.9% 삭감됐으나 메인 전시장을 기준으로 관람객 당 예산액이 전년 대비 15.7% 감소해 예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신정원 넥스트 리서치 그룹 대표는 “3년 단위의 행사이기 때문에 예술감독과 큐레이터단 운영, 지역 관광과의 연계, 지역색이 드러나는 프로그램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 수립을 통해 내년 키즈트리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도영 평창문화도시재단 이사장, 김복재 진부면장, 진기성 도사무관, 라효송 도주무관, 상업스님 월정사 사회과장, 이미정 월정사 문화팀장 등이 참석했다.

※강원트리엔날레: 국내 최초 3년 주기 순회형 시각예술행사로 작가·키즈·국제로 구성, 강원도 자연과 문화 그리고 도민과 함께 하는 예술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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