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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학생 3명 등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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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민족사관고 학생 등 전국 각 분야의 인재 100명에게 국무총리상과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민족사관고 학생 등 전국 각 분야의 인재 100명이 '2022 대한민국 인재'로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2022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열어 각 분야 인재 100명에게 국무총리상과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고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한 인재를 찾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의 우수 인재 100명(고교 50명, 대학·일반 50명)이 선발됐다.

강원도에서는 민족사관고 강한별·이태경, 조승익 학생 3명과 대학생 2명 등 5명이 수상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변화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야기하기도 하지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수상자들의 다양한 생각과 활동이 모여 난제를 해결하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성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인재상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인재들을 발굴해 왔다"며 "본인의 발전과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노력에 한국장학재단도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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