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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속초분관, 장애인 자립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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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엄정호) 속초분관은 속초시 장애인의 자립생활 확대를 위해 개별화된 지원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속초분관은 속초시 장애인의 자립생활 확대를 위해 개별화된 지원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4일 속초분관에서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는 지역사회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장애인들의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지역의 장애인 자립 환경 조성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위촉해 준전문가로서 활동, 이후 사례개입 논의와 실행, 지역 장애인 욕구에 따른 사업을 수립하고 장애인의 자립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자립지원위원을 소개하고, 위촉장 전달과 함께 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이들은 분기별 1회 정기 회의를 통해 사례를 논의하고, 진행 사항 점검을 통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엄정호 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속초시 장애인을 위한 사업을 논의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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