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TV하이라이트-5월8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TV하이라이트

◇JTBC 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8일 오후 8:50)=톡파원에서 최초 공개하는 멕시코 여행! 오늘의 여행지는 신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고대 도시와 아즈텍인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멕시코다! 자연이 만든 화산 동굴 식당까지 만나볼 수 있다. 그곳에서 즐기는 멕시코 전통 음식 한 상! 낯선 멕시코 전통 음식의 맛은 어떨까? 새로운 매력이 가득한 멕시코 여행 속으로 떠나본다. 이어 세계의 시장, 태국 대표 수상시장을 찾았다. 도마뱀과 인사하고, 물 위에서 즐기는 한 끼 식사. 그 맛은 꿀맛과도 같다는데..

▣KBS-2TV 개는 훌륭하다(8일 오후 8:30)=시그널 없이 퍼붓는 맹공격! 같이 사는 아빠와 엄마 보호자를 비롯해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작은 아빠 보호자 등 가족은 물론 부부의 지인, AS기사 등 외부인까지 누구든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참히 공격을 퍼붓는 구름이. 게다가 소머즈견에 빙의해 귀에 거슬리는 온갖 소리에 거센 짖음으로 대항하는 탓에 할아버지 보호자는 원형 탈모까지 올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었다. 산책 타임에도 예외 없는 구름이의 무자비함. 위기의 신혼집을 구원하기 위해 강 훈련사가 나섰다.

◇EBS 한국기행

▣EBS 한국기행(8일 밤 9:30)=1984년, 여성 산악인 최초로 백두대간을 단독 종주하며 산악계의 샛별로 떠올랐던 남난희 씨. 이후, 세계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강가푸르나를 등정하며 산악계의 전설이 됐다. 하지만 지금은 백두대간의 끝자락인 지리산에 터를 잡고 산을 정복하던 산악인에서 산과 함께하는 산 사람으로 살아간다. 자연에게 받은 게 많아, 자연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적게 쓰고 작게 살고자 하는 지리산 살이. 집 주변에서 나는 푸성귀를 캐고, 따고, 뜯어서 산이 내어 준 밥상을 차린다.

▣tvN 아주 사적인 동남아(8일 밤 10:10)=여행자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빠이의 다른 이름은 여행자들의 무덤이다. 다리조차 뻗을 수 없는 좁은 미니밴을 타고 762개의 급커브 길을 지나야만 도착할 수 있어 악명이 자자하다. 아사동즈는 멀미 지옥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험남한 커브 길과 멀미약의 여파로 모두가 예민한 그때 형님들을 달래기 위한 남희가 자신 있게 데려간 빠이의 유명 맛집. 의심 한가득, 첫 숟가락을 떠보는데.. 그야말로 눈이 번쩍 트이는 맛이다. 호평 일색! 기력마저 회복하게 만드는 태국식 등뼈탕 먹방을 만나본다.

◇OCN 보이스

▣OCN 보이스(8일 밤 9:00)=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 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 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 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 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피플 & 피플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