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고속도로 통행료 관련 고객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 및 편의 증진을 위해 관할 지역 내 주요 휴게소에서 '찾아가는 하이패스센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하이패스센터에서는 톨게이트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콜센터에 연락해야 이용이 가능한 각종 서비스를 휴게소 현장에서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 하이패스 단말기 점검과 정보 변경, 전자카드 발급, 강원 관광지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하이패스센터는 27일 여주(강릉방향)휴게소를 시작으로 다음달 18일 용인휴게소(〃), 8월8일 횡성휴게소(〃) 등에서 이어진다.
또 9월12일 여주휴게소(인천방향),(〃)10월10일 홍천휴게소(양양방향), 덕평휴게소(통합)에서도 실시될 예정이다.
김장곤 도공 강원본부 영업팀장은 “고속도로 이용고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