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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및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 실행계획 수립용역’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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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군수실에서 심재국 군수, 황성현 부군수, 관계공무원 및 용역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및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 실행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및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억9,000만원을 투입, 지난 15일부터 2024년 11월8일까지 추진 중이다. 2019년 수립된 평창군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해 읍·면·별 도시지역 내 쇠퇴도와 지역여건 및 자산을 조사 발굴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유형변경, 도시재생 추진체계 및 실행방안 등을 재정립한다.

이와함께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를 내년 상반기 공모사업 선정을 목표로 추진한다. 우리동네 살라기 사업은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5만㎡ 내외 주거지역의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규모는 국비지원 최대 50억원으로 군비 매칭을 하게되면 최대 83억원 규모다.

김재열 군 도시과장은 “도시재생사업에 3년 연속 탈락한 평창읍의 내년 상반기 우리동네살리기 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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