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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의원 "기업도시에 ‘제2세브란스기독병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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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세의료원 제2병원 설립 공식화

◇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은 21일 원주연세의료원에서 '제2세브란스기독병원 건립 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은 21일 원주연세의료원에서 '제2세브란스기독병원 건립 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백순구 의료원장(겸 원주의무부총장)은 제2병원 기업도시 건립 계획과 관련, "올 하반기 기업도시 내 부지 매입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주연세의료원이 기업도시 내 제2병원 설립을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 의료원장은 "제2병원은 약 5,400평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며 부지 매입 이후 곧바로 본격적인 실시설계 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정하 의원은 "그동안 기업도시 내 제2병원 건립을 위해 원주연세의료원과 지속적으로 논의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기업도시를 비롯한 주변 지역주민들의 의료접근성,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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