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평창군가족센터, 봉평면에서 코바늘뜨기 수업 실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평창군가족센터(센터장:최미자)는 오는 28일까지 6회에 걸쳐 봉평면사무소 다솜관에서 평창군민을 대상으로‘알뜰살뜰 코바늘 뜨기’사업을 실시한다.

【평창】평창군가족센터는 오는 28일까지 6회에 걸쳐 봉평면사무소 다솜관에서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알뜰살뜰 코바늘 뜨기’ 사업을 실시한다.

코바늘 뜨기는 기초부터 수세미, 핸드폰 가방, 모자, 가방뜨기 등 인테리어 소품 및 생활용품을 만드는 수업이다. 개인의 감각과 실력으로 독특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이웃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미자 평창군가족센터장은 “지역의 다양한 가족들이 같은 취미로 함께 모여 어울림으로써 지역사회에 통합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