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가족센터는 오는 28일까지 6회에 걸쳐 봉평면사무소 다솜관에서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알뜰살뜰 코바늘 뜨기’ 사업을 실시한다.
코바늘 뜨기는 기초부터 수세미, 핸드폰 가방, 모자, 가방뜨기 등 인테리어 소품 및 생활용품을 만드는 수업이다. 개인의 감각과 실력으로 독특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이웃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미자 평창군가족센터장은 “지역의 다양한 가족들이 같은 취미로 함께 모여 어울림으로써 지역사회에 통합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