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춘천문화재단 ‘예술제 참가지원사업’ 결과 발표

‘최혜선DA댄스컴퍼니’, ‘댄스컴퍼니틀’
11일 횡성서 열리는 ‘강원무용제’ 출전

◇춘천문화재단의 예술제 참가지원 사업 ‘무대 위로’에 선정된 댄스컴퍼니틀.

춘천문화재단이 예술제 참가지원 사업 ‘무대 위로’에 최혜선DA댄스컴퍼니와 댄스컴퍼니틀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무대 위로’는 춘천문화재단이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영역 확장을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선정 단체들은 오는 11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강원무용제에 출전한다. 대상을 수상한 단체는 오는 9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전국무용제에 도 대표로 진출한다.

◇춘천문화재단의 예술제 참가지원 사업 ‘무대 위로’에 선정된 최혜선DA댄스컴퍼니.

강원무용제에서 최혜선DA댄스컴퍼니는 이름 모를 질병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을 표현한 ‘꿈꾸는 혼’을 선보인다. 댄스컴퍼니틀은 개개인이 가진 고유함과 그들 내면에서부터 시작되는 특별함을 담은 ‘미동(美動), 번뇌하다’를 공연한다.

한편 두 단체는 강원무용제 출전에 앞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최혜선DA댄스컴퍼니는 3일 춘천공연예술연습공간에서, 댄스컴퍼니틀은 6일 아트팩토리봄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피플 & 피플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