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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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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철원군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반복되는 지역에 대해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침수피해 예방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도창지구 외 4개 지구를 선정하고 국·도비 등 총 258억원 확보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총 사업면적은 1,013㏊로 도창지구 배수개선사업에 84억원, 강산리·하갈리 등 동송지구와 사곡지구, 홍원지구, 운장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에 174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농업기반시설의 안정된 유지·관리와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미경 군 농업정책과장은 "지역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영농편의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강원자치도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산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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