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문화가 있는 주말]미스터트롯2 진·선·미 춘천서 콘서트

내달 1일 강원대서 ‘트롯트립'
안성훈·박지현·진해성 참여

◇‘트롯트립'' 콘서트가 다음 달 1일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가수 안성훈·박지현·진해성이 다음 달 1일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콘서트 ‘트롯트립’을 열고 강원 관객들을 만난다.

미스터트롯2의 진·선·미로 선정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세 사람은 지난달부터 전국 투어 공연에 돌입했다. 공연은 춘천을 비롯해 성남, 대구, 인천, 부산, 고양, 전주,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이어진다. ‘엄마꽃’, ‘못난놈’, ‘사랑 반 눈물 반’ 등을 부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세 가수는 투어 콘서트를 통해 다채로운 솔로 무대와 화려한 단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투어 콘서트는 미스터트롯2 ‘TOP10 전국투어’와 ‘TOP7 전국투어’에 이은 세 번째 순회 공연이다. 80회 이상의 순회 공연으로 전국 무대에 오른 안성훈·박지현·진해성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곡들과 퍼포먼스로 새롭게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볼 수 없었던 이벤트들이 마련돼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콘서트장을 찾은 관객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세 가수가 대신 전해주는 ‘진선미 흥신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코너가 마련됐다. 트롯트립 여권에 공연 관람 인증 도장을 찍는 ‘트롯트립 스탬프투어’도 신설, 전 지역 스탬프를 받은 관객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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