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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골프대회 참가 열기 후끈..접수 시작 4분 만에 통장입금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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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전국 골프 애호가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크레이지 골프대회가 접수 시작 4분 만에 통장입금을 마감하는 등 평창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강원일보사와 KH그룹 알펜시아리조트, 알펜시아CC/700GC와 함께 주최, 평창군과 평창군체육회가 후원하는 크레이지 골프대회가 올해도 참가 신청 첫날 시작과 동시에 모두 마감됐다.

강원일보사는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24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제8회 크레이지 골프대회 신청을 시작한 결과 4분만에 36팀이 접수돼 통장입금을 마감했다.

이후 통장입금을 확인한결과 3분컷으로 32팀 128명이 접수완료됐으며 나머지는 대기순번으로 올려졌다.

크레이지골프대회 사무국은 입금과 신청자 접수를 받은 뒤 다음주 화요일까지 신청팀별로 문자로 신청 접수여부를 통보해줄 예정이다.

이 대회는 지난 1~7회 대회 당시에도 참가 모집 5~10분 내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전국 골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다.

올해도 참가 신청자 상당수가 서울과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접수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대회의 위상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25일 오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24시간 동안 4번의 18홀 라운딩을 통해 대관령 고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도 방다솔 프로를 초청해 ‘프로를 이겨라'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72홀 완주패를, 평창한우마을에서는 알프스 4번 홀 파3에서 홀인원 시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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