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영월 운학삼돌이 마을과 태화산 체험마을, 삼척 산양마을 3곳을 엄지척 명품마을로 선정했다.
엄지척 마을은 체험, 숙박, 음식, 마을역량 등 농촌 자원을 발굴·활용하는 마을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서비스 품질 개선과 위상 제고, 마을 소득향상 등을 위해 2018년부터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3개 마을에는 인증 현판과 함께 마을 활동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또 프로그램 운영 및 소규모 시설개선을 위한 인센티브(마을당 1,500만원)와 마을홍보활동이 지원된다. 또 기존에 선정돼 3년 인증이 만료된 양구 지게마을도 재인증을 받았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코로나19 이후 농촌휴양서비스 유형이 다양화되고 있는 가운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농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