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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스마트팜서 기른 멜론, 학교급식소로 납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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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10일 온실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농작물로 시식회를 가지고 이어 평창지역 학교 급식소에 스마트팜 작물을 납품하며 평창군 스마트팜 작물 활성화의 시작을 알렸다.

【평창】평창군 스마트팜애서 재배한 멜론이 지역 학교 급식소로 납품된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10일 온실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농작물로 시식회를 갖고, 이어 지역 학교 급식소에 납품하며 평창군 스마트팜 작물 활성화의 시작을 알렸다.

현재 농업기술센터 온실 스마트팜에서는 딸기와 멜론, 천마가 시험 재배되고 있다.

올여름 수확한 딸기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 가공센터에서 딸기잼과 동결 건조시킨 딸기칩으로 가공하는 테스트를 거쳤으며, 처음 수확된 신품종 양액재배 멜론은 시식회 이후 학교 급식소에 납품됐다.

이어 별도로 진행된 평창군 멜론연구회와의 평가회에서 연구회는 현재 멜론재배에 문제가 되는 토양선충을 해결할 대안 방안 중 하나인 양액재배 방식과 신품종 멜론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평가회 이후 농업기술센터는 양액 관리와 환경관리를 보완하여 멜론 2기작 시험 재배에 들어가며 재배 기술 및 데이터는 멜론연구회와 계속 공유할 계획이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스마트팜을 통한 시험 재배와 대학 운영을 통해 농업 분야 경쟁력 강화에 계속해서 힘쓸 계획.”이라며 농가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10일 온실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농작물로 시식회를 가지고 이어 평창지역 학교 급식소에 스마트팜 작물을 납품하며 평창군 스마트팜 작물 활성화의 시작을 알렸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10일 온실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농작물로 시식회를 가지고 이어 평창지역 학교 급식소에 스마트팜 작물을 납품하며 평창군 스마트팜 작물 활성화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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