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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취약계층 자활 의지 북돋기 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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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자리센터·청년센터·광역여성새일센터·광역자활센터 업무협약
일자리 정보·프로그램 제공 협력…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등 추진

◇강원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와 강원청년센터,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강원광역자활센터는 최근 강원자치도경제진흥원에서 취약계층 자립·자활을 돕기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와 강원청년센터,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강원광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의 자립 자활을 돕기위해 뭉쳤다.

이들 기관은 최근 강원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회의실에서 도민의 성장과 성공적인 자립 지원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도일자리센터는 강원광역자활센터와 함께 지역 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 참여자의 취업을 돕는다.

또 강원청년센터는 청년층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원광역여성새일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속가능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한경섭 도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돼 의미가 크다”며 “자활 현장의 성장과 자립을 꿈꾸는 도민들에게 일자리를 통한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희 강원광역자활센터장은 “강원자치도 자립·자활 지원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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