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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농특산물 수도권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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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강남구·11~12일 구로구 직거래장터

【양구】양구군이 추석을 맞아 서울시 직거래 장터에서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기로 했다.

직거래장터는 지난 6~7일 도봉구, 8일 서대문구에서 열린 행사를 시작으로, 10일에는 서울시 강남구(강남구청 주차장)와 광진구(구의3동 테크노마트 맞은편), 11일과 12일에는 구로구(구로구청 광장) 등에서 열린다.

관내 농가와 양구명품관이 참여해 햅쌀과 멜론, 한과, 시래기, 꿀, 사과 등 양구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홍보하고 시중가 보다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또 양구군은 강남구 직거래 장터에서 택배비 무료 이벤트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친선 도시 홍보관을 운영해 양구 9경을 소개하고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정래석기자 redfox9458@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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