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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율곡대상 수상자 학술-고(故) 이규대·공로- 송담서원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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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규대 강릉원주대 명예교수와 송담서원보존회(공로 부문)

강원특별자치도와 (사)율곡연구원, 강원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제26회 율곡대상’ 수상자에 고(故) 이규대 (학술 부문·사진) 강릉원주대 명예교수와 송담서원보존회(공로 부문)가 각각 선정됐다. 고(故) 이규대 명예교수는 율곡 선생과 관련된 지역학 자료를 번역해 실증적 연구를 심화하는 데에 기여했고, 송담서원보존회는 율곡 선생을 배향한 송담서원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계승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율곡대상 시상식은 26일 오전 11시30분 강릉 율곡연구원 강당에서 열린다.

한편 율곡대상은 1999년 율곡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무실역행 정신의 계승과 유훈을 후세에 전승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매년 공적이 뛰어난 인물을 분야별로 한 명씩 선정해 율곡제 기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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