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9시56분께 춘천시 퇴계동의 한 와인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 내부 일부를 태우고 5분여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A(36)씨가 얼굴과 손에 1도 화상을 입고, 30대 여성 B씨가 대피를 하던 중 바닥에 넘어지면서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소방당국은 화재조사반 등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31일 오후 9시56분께 춘천시 퇴계동의 한 와인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 내부 일부를 태우고 5분여만에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A(36)씨가 얼굴과 손에 1도 화상을 입고, 30대 여성 B씨가 대피를 하던 중 바닥에 넘어지면서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소방당국은 화재조사반 등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