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설악고, 기업가 정신 진로 프로그램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설악고등학교(교장:변미영)는 지난 8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10주간 매주 2시간씩, 1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스프러너 기업가 정신 진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콘셉트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모의 창업을 경험하는 팀 프로젝트로 아산 나눔재단의 도움을 받아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도록 돕기위해 마련됐다.

설악고는 프로토타입 제작, 미니 부스, 미니 데모데이 등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실제적인 경험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간접적으로 창업을 경험케 해 새로운 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설악고는 아산 나눔재단이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전국 200여 개 학교 중 도내 유일하게 선정됐다.

변미영 설악고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천하는 기업가 정신을 함양해 늘 도전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