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는 2024년 보건복지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 최근 자립결정 장애인 2명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처음으로 자립주택에 입주했다고 9일 밝혔다.
자립결정 장애인에게는 장애인일자리 제공, 자립주택의 주거환경 개선 제공(IOT, 화재예방 시스템, 생활가전 등), 건강검진, 활동지원서비스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서비스가 지원된다.
강릉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체험주택 운영으로 장애인 자립생활 훈련과 장애인이 지역사회 활동으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에서의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5년에는 12명을 목표로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대상자 발굴 및 상담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자립지원 주택과 활동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