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원특별자치도-한국국토정보공사, 토지행정 간담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7일 LX 강원지역본부에서 토지행정 분야 찾아가는 강원도정 간담회를 열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7일 LX 강원지역본부에서 토지행정 분야 찾아가는 강원도정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형욱 강원자치도 토지과장, 이강성 LX 강원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도와 LX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폭설·대형 화재 등 자연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의 적극 운영 등을 논의했다.

손형욱 강원자치도 토지과장은 “토지 행정 업무는 도민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면서 “LX가 최일선에서 지적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도 향상과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측량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