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지역 대학생들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강원대 RISE사업단 강원LRS공유대학본부(본부장:이희제)가 주최하고 사)더슬기로운생활(이사장:이기원)이 주관하는 ‘2025 G-Lab 기반 강원 지역문제 해결 RIS-ING 동아리’ 킥오프 행사가 다음달 5일 오후 1시 춘천 커먼즈필드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16개 대학생 동아리팀(62명)과 전담 멘토, 운영진 등 80여 명이 참여해 리빙랩 기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협력 기반을 구축한다. 행사에서는 동아리 소개, 리빙랩 이해 워크숍, 네트워킹 세션 등이 열린다.
올해 RIS-ING 동아리는 ‘식품사막화 해소’, ‘이주청년 정착’, ‘자원순환’, ‘관광개발’ 다양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분야별 멘토가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희제 강원LRS공유대학본부장은 “이번 킥오프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과 실행 전략을 정립하는 장”이라며 “RIS-ING동아리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지역의 문제와 현안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해결할지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