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릉아산병원, ‘제9회 암센터 심포지엄’ 내달 5일 개최

암 진단부터 치료까지 최신 의학 공유

◇‘제9회 암센터 심포지엄’ 개최 포스터. 사진-=강릉아산병원 제공

강릉아산병원이 다음달 5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제9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암 진단과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하나로 최신 의학 의견과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암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에 핵심적인 종양표지자 검사 △임상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유방초음파 검사 실전 팁 △국가암검진 체계 내 위암 조기 진단 전략 등 치료 성과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명한다.

이어 △간담췌암 수술에서의 로봇 기술 적용 △폐암·혈액암·간암에서의 면역관문억제제 및 항암 치료법의 최신 동향을, 빠르게 진화하는 암 치료 패러다임의 변화와 임상 적용 가능성 등을 살펴본다.

강릉아산병원 신성수 암센터장은 “심포지엄은 변화하는 암 진단·치료 환경 속, 실제 진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통찰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향후 진료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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