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분간 미국행 EMS· 소포 접수가 중단된다. 대신 민간 특송사(UPS)운영 상품인 EMS 프리미엄으로는 미국행 소포 발송이 가능하다. 미국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 소액면세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오는 29일부터 서류 및 서신 등을 제외한 미국행 모든 국제 우편물은 신고 및 관세(15%)부과 대상이 된다. 사진은 25일 춘천우체국에서 미국 관세 정책 변경에 따른 미국행 우편물 발송 유의사항 안내문이 놓여있는 모습.
당분간 미국행 EMS· 소포 접수가 중단된다. 대신 민간 특송사(UPS)운영 상품인 EMS 프리미엄으로는 미국행 소포 발송이 가능하다. 미국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 소액면세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오는 29일부터 서류 및 서신 등을 제외한 미국행 모든 국제 우편물은 신고 및 관세(15%)부과 대상이 된다. 사진은 25일 춘천우체국에서 미국 관세 정책 변경에 따른 미국행 우편물 발송 유의사항 안내문이 놓여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