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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몽골 공무원 대상 국제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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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몽골 부총리실, 경제개발부, 금융규제위원회 및 6개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6일까지 국제연수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국제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몽골 부총리실, 경제개발부, 금융규제위원회 및 6개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8명이 참여한다.

△지역개발을 위한 지방분권 정책 △지자체 국제협력 전략 등을 공유하고 원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단과 IT기업을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전략산업 육성 사례를 직접 체험한다. 또 춘천, 원주, 홍천, 인제, 평창 등을 방문한다.

전희선 강원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국제연수를 통해 협력대상을 개발도상국으로 다각화하고, 참가 공무원들이 향후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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