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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래·최재민 강원도의원, 미국 애틀란타 ITS 세계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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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용래(강릉·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의원과 최재민(원주·사진 오른쪽에서 첫 번째) 의원이 지난 24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리고 있는 ITS(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에 참석해 내년 강릉에서 열리는 ITS 세계총회를 알리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용래(강릉) 의원과 최재민(원주) 의원이 지난 24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리고 있는 ITS(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에 참석, 강원도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 교통·모빌리티 분야의 전문가, 글로벌 기업,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교통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김용래·최재민 의원은 이번 총회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미래 교통 혁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2026년 대한민국 강릉에서 열리는 ITS 세계총회를 알리고 국제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이끌어냈다. 특히 대한민국관과 강릉관 부스에서는 강릉 ITS 세계총회의 비전과 준비 상황을 소개해 많은 주목과 호응을 받았다.

미래모빌리티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용래 의원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모빌리티를 넘어, 연결된 세계)’라는 주제로 개최된다”며 “강원도가 세계 모빌리티 혁신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최재민 의원은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가 교통·모빌리티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장”이라며 “강릉에서 열릴 ITS 세계총회가 글로벌 교류와 혁신의 핵심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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