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강원대병원·소방본부, 영동권 심뇌혈관 환자 핫라인 협력 강화

◇강원대병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관계자들이 ‘중증·응급심뇌혈관질환 진료협력 네트워크 시범사업’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강원대병원 제공

강원대병원과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등은 지난 26일 강원대병원에서 ‘중증·응급심뇌혈관질환 진료협력 네트워크 시범사업’의 하나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봉기 강원권역심뇌혈관센터장, 손대규 강원소방본부 구조구급팀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속초, 고성, 양양 등 영동 지방 의료 취약지인 영동권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핫라인 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영동권 지역소방서와 핫라인 연계 필요성 △환자 이송 단계별 협력체계 강화 △신속·정확한 정보 공유를 위한 개선 방안 등을 협의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진료협력 네트워크 시범사업’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기반으로 한 기관 간 네트워크 △전문의 기반 인적 네트워크인 두가지 유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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