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의회는 28일 의회에서 제323회 임시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김대경 의원은 “와이너리 슬로타운 조성은 운영과 지속가능성이 관건”이라며 “위탁여부를 포함한 관리 및 운영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김상태 의원은 “지역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와 박람회가 홍보의 중요한 기회”라며 “더 많은 농가가 대규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병용 의원은 “민생회복소비쿠폰 신청과정에서 주민들이 불편이나 누락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추진해 달라”며 “예산운용에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영화 의원은 “일부 농가에서 조기분해로 피해가 발생한 만큼 생분해성 멀칭필름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