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춘천시의회는 28일 제344회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 안건을 심의했다.
김영배 의원은 출산 및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타 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춘천의 출산 장려 지급 금액이 적은 상황으로 예산 증액을 검토해봐야 한다"고 했다.
유홍규 의원은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심사하며 "다양한 농업 기술 교육 등으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유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보건 의원은 가축 살처분 등에 관한 심리적 외상 예방 및 치료 지원 조례안과 관련해 "살처분 이후 대처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예방으로 원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염병 선제 예찰, 방역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