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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한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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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제13회 정선군 어르신 치매예방 한궁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가 주최한 이번 한궁대회는 28일 정선국민체육센터 2층에서 신성근 군 복지과장을 비롯한 이근식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장, 임원 및 각 분회장, 분회 대표 선수 등 150여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정선읍분회,우수상 북평면분회, 장려상 여량면분회가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전 최우수상은 김종선(고한읍) 어르신, 우승 전제화(화암면) 어르신, 장려상 정옥녀(정선읍) 어르신이 각각 수상했다.

이근식 대한노인회 정선지회장은 “어르신 치매 환자가 늘어나는 만큼 정선군지회에서는 전 경로당에 보급된 한궁을 분회별 정기적으로 한궁대회를 확대 보급하는 등 치매 예방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3회 정선군 어르신 치매예방 한궁대회가 28일 정선국민체육센터 2층에서 신성근 군 복지과장을 비롯한 이근식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장, 임원 및 각 분회장, 분회 대표 선수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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