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춘천문화원 ‘2025 춘천문예대전’ 개최

13개 동아리서 240여점 선봬

◇춘천문화원(원장:권은석)은 다음달 5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 및 로비에서 ‘2025 춘천문예대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전시장 전경.

춘천문화원은 다음달 5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 및 로비에서 ‘2025 춘천문예대전’을 개최한다.

지역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해 문화원 내 서화 관련 13개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는 서예, 사진, 도자기, 전각, 공필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아우르는 작품 240점을 선보인다.

지역 시민 누구나 다양한 예술 장르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각 동아리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창작물들이 전시장을 채워 회원들의 예술적 시도와 표현 방식의 확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회원들의 폭넓은 창작세계와 꾸준한 활동 성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는 일상 속에서 이어온 꾸준한 수련과 창작 활동을 통해 쌓아온 감각적 완성도와 독창성이 드러난다.

권은석 춘천문화원장은 “회원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담긴 작품을 통해 춘천의 문화적 저력을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회원들의 성과를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