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교육장에서 ‘외래식물 싹뽑기, 생태계 온기나눔 운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외래식물 싹뽑기, 생태계 온기나눔 운동’은 지역 수변 생태계를 고사시키는 주요 원인인 가시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외래식물 퇴치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올 한 해 40여 개 기관과 자원봉사 단체가 참여해 총 58회의 활동을 진행했다. 제거한 외래식물 서식지 면적은 54만2,000.7㎡에 달한다.
문화일반
춘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교육장에서 ‘외래식물 싹뽑기, 생태계 온기나눔 운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외래식물 싹뽑기, 생태계 온기나눔 운동’은 지역 수변 생태계를 고사시키는 주요 원인인 가시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외래식물 퇴치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올 한 해 40여 개 기관과 자원봉사 단체가 참여해 총 58회의 활동을 진행했다. 제거한 외래식물 서식지 면적은 54만2,000.7㎡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