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 춘천문화재단에 악기 후원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본부장:박재환)는 지난 29일 춘천문화재단(이사장:박종훈)에 전문 연주용 바이올린을 후원했다.

신한은행 강원영서본부는 지난 29일 춘천문화재단에 전문 연주용 바이올린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된 바이올린은 ‘신나는 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연주회’ 악장 단원 또는 모범 단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후원은 지역 예술 생태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라며 “민간 후원이 더 넓게 확산돼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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