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 추진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가 한 해 동안 12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를 매 2개월마다 개최했다. 사회복지시설들은 60여 개의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약 1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앞으로도 복지사업의 고도화와 민관협력 모델의 발전을 통해 지역 복지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채희 강릉시 복지민원국장은 "사회복지시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