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한종원(사진) 한국국악협회 홍천군지부장이 제3회 강원국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원국악대상은 (사)한국국악협회 강원도지회가 국악의 발전에 기여한 국악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 지부장은 올해 지역 숙원 사업인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염원하며 국악 콘서트를 개최했고, 양평군 국악협회과 교류를 이어나갔다. 또 너브내 국악봉사단을 창단해 경로당, 요양원 등에서 찾아가는 국악 공연도 개최했다.
한종원 지부장은 “강원국악경연대회, 전국국악동아리경연대회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국악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오후5시30분 K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리는 홍천예총 예술인의 밤 행사 중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