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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파랑·너울성 파도에 따른 해변 침식에 신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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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을 맞아 강릉지역 바닷가에 해안침식 현상이 심화되며 해변 곳곳에 해안절벽이 발생(본보 12일, 15일자 12면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홍규 강릉시장은 16일 현재 복구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겨울철을 맞아 강릉지역 바닷가에 해안침식 현상이 심화되며 해변 곳곳에 해안절벽이 발생(본보 12일, 15일자 12면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홍규 강릉시장은 16일 현재 복구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겨울철을 맞아 강릉지역 바닷가에 해안침식 현상이 심화되며 해변 곳곳에 해안절벽이 발생(본보 12일, 15일자 12면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홍규 강릉시장은 16일 현재 복구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강릉】속보=겨울철을 맞아 강릉지역 바닷가에 해안침식 현상이 심화되며 해변 곳곳에 해안절벽이 발생(본보 12일, 15일자 12면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홍규 강릉시장은 16일 현재 복구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작업은 모래 유실이 심한 연곡해변(솔향기캠핑장) 전면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8일 작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또, 반복되는 해안 침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비 196억 2천만 원을 투입, 오는 2028년까지 침식의 근본 원인을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자연 여건 변화로 인한 해안 침식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해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 분석과 계획적인 연안정비를 통해 쾌적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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