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동부지방산림청, 영농부산물 파쇄 계속… "소각 없는 농촌 만든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동부지방산림청이 산불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이 산불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동부지방산림청은 총 14개조 116명으로 구성된 '영농부산물 제거반'을 운영해 고춧대, 깻대 등 약 31ha 245톤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했다.

특히 가을철 작업을 벌인 결과, 동부지방산림청 관할 지역에서는 단 한 건의 소각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파쇄 지원을 받은 농민들의 만족도 역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임호상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보호팀장은 “국민 안전과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모든 농촌 주민이 산불감시원이라는 자세로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