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어린이 건강체험관이 지역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강릉의 대표 건강교육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만 강릉지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63개 기관에서 총 951명의 어린이가 방문했으며, 최근에는 가족 단위 체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경희 강릉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며 “겨울철에도 많은 시민이 건강체험관을 찾아 건강한 생활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