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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내년 공공일자리 400명…운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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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천시는 내년부터 공공일자리 사업 운영 방식을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사업은 희망일자리 336명, 행복일자리 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44명 등 연간 4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미만이고 재산 4억원 미만인 만 18세 이상 춘천시민이다.

시는 그동안 유사하게 운영돼 온 희망일자리, 행복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3개 공공일자리 사업을 하나로 묶어 운영한다. 참여자 연령대가 높고 현장 근무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여름철 폭염 기간은 운영을 중단하고 사전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하는 등 근로 여건을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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