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는 1월 1일자로 강근선 특별자치추진단장, 김경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순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등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복지민원국장에 조연정 특별자치추진단장, 보건소장에 권혁여 도지방보건사무관이 전보 이동했으며 국장으로 승진한 이경은 복지정책과장은 4급 리더과정으로 1년 장기교육에 들어간다.
이번 인사는 국·과장급 명예퇴직과 장기교육, 퇴직준비교육 등 결원 발생에 따른 후속 인사로 승진은 4급 4명, 5급(지도관 포함) 14명, 6급 이하 107명 등 125명, 전보·파견 332명을 포함해 총 457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민선 8기 핵심 현안 및 주요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6 강릉ITS세계총회 및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성공개최, 항만·철도 복합물류 활성화, 강릉안애 통합돌봄 시행, 문화관광 기반조성 등 시정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력을 배치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승진 및 전보 직원들이 보다 큰 책임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과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