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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12일부터 새해 첫 약속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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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군보건소는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일 동안 ‘기억을 걷다, 새해 첫 약속!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활용해 2,026마일리지를 달성하고 치매 극복 응원글을 남기면 된다.

성공적으로 완료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치매예방 홍보물품을 제공한다.

엄해영 건강증진과장은 “홍보물품은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영월군치매안심센터에서 방문 수령하면 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치매예방 정보를 접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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