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 분야는 매장 매출 및 원가 분석, 손익 관리와 온·오프라인 마케팅·광고 및 스토리텔링, 시그니처 메뉴 개발 등이다.
또 위생적인 조리 환경 조성 및 경영관리 스마트화 교육 등도 포함된다.
특히 일반·휴게음식점 10개소를 선정해 3개월간 매장 여건과 수요에 맞춘 집중 컨설팅을 진행한다.
희망 업소는 27일까지 위생팀((033)370-2390)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며 “외식업소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경영안정과 매출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