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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겨울방학 맞아 지역 청소년 소질계발과 여가 선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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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이 겨울방학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소질 계발과 여가선용 지원에 나선다.

둔내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9일부터 2월14일까지 한 달간 '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자기계발과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초등학생부터 고교생까지 연령대별 특성 고려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다.

초등학생은 휴!업!:베이킹, 예비 코노반(초등보컬), 휴!업!:미니어처 인테리어, 춤티스트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 위주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 잡월드를 방문해 직업체험을 하는 '나를 찾아줘' 탐방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중·고등학생은 예비 코노반(중·고등보컬), 느좋.커피(바리스타 체험), 막나귀 극복:농구 등 취미와 체육활동을 겸비한 강좌가 진행된다. 2월13일에는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알려 줄래!'를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기관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둔내 청소년문화의집((033)340-219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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