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오는 3월 말까지 강원자치도청 앞 도로변과 춘천시청 주변을 '현수막 없는 거리'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범 지역 내 불법 현수막은 즉시 철거된다. 운영 첫날인 12일 평소 강원자치도청 앞 도로 양쪽의 가로수에 설치돼 있던 현수막들이 모두 사라져 있다.
사회일반
춘천시가 오는 3월 말까지 강원자치도청 앞 도로변과 춘천시청 주변을 '현수막 없는 거리'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범 지역 내 불법 현수막은 즉시 철거된다. 운영 첫날인 12일 평소 강원자치도청 앞 도로 양쪽의 가로수에 설치돼 있던 현수막들이 모두 사라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