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횡성군 2026년 새해 첫 현장소통 행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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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군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읍면별 일정은 12일 횡성읍을 시작으로 13일 강림·안흥면, 14일 둔내·우천면, 15일 갑천·청일면, 16일 서원·공근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12일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횡성읍민들 대상으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횡성군은 12일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횡성읍민들 대상으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직접 주민들을 만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군민이 주인되는 '열린 행정'과 '소통 행정'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번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올해 추진될 주요 군정방향과 정책비전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첫날 횡성읍 주민들과의 대회에서는 김명기 군수, 표한상 군의장과 군의원, 군청 국·과·소장들이 참석해 간담회, 군정에 바라는 점, 건의사항, 정책질의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현안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까지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진연호 군 자치행정과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현지 확인과 행정적 검토를 거쳐 조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피드백 과정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명기 횡성군수는 민선 8기 출범 후 민생·현안, 복지·나눔, 재해·재난, 주민 소통 등 각 분야별로 민생현장 방문을 통한 군민행정과 적극행정 추진, 군민생활에 직결된 불편을 해소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횡성군은 12일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횡성읍민들 대상으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횡성군은 12일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횡성읍민들 대상으로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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