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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훈 홍천군이장연합회장 연임 “광역철도 조기 착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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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훈 홍천군이장연합회장

【홍천】 차기 홍천군이장연합회장에 김진훈(58·사진) 현 회장이 연임 됐다.

홍천군이장연합회는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이장협의회장, 부회장, 사무장 등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출했다.

김진훈 현 회장과 신교인 홍천읍이장협의회장이 나온 2파전에서 김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해 전임 회장의 잔여 임기 1년을 넘겨 받아 활동했던 김 회장은 앞으로 2년 임기를 맡는다.

부회장은 최경호 남면이장협의회장과 신교인 홍천읍이장협의회장, 사무국장은 김명근 내면 광원2리 이장, 감사는 오흥운 북방면이장협의회장과 김기환 서석면이장협의회장이 맡는다.

김진훈 회장은 내면 감자작목반 회장, 내면고 총동문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내면 창촌3리 이장이다.

김 회장은 “마을들이 합심해 유치한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조기에 착공되고, 인구 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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