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횡성 강림면에 겨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얼음썰매장이 생겼다.
강림면청년회는 지난 13일 오후 강림리 일원에서 ‘강림면 얼음썰매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강림면 얼음썰매장은 청년회가 마을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회원들이 합심해 준비한 결과물이다.
2,795㎡ 규모로 조성됐으며, 다음달 오는 2월 중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썰매장에서는 얼음썰매 타기를 비롯해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어 겨울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차명국 청년회장은 “어른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위해 회원들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강림면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